제4기 순천에 한 번 다녀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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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토요일(10일)순천에 다녀 왔읍니다.
아침 일찍 천년 고찰 선암사 들려서 가을 스케치 하고
진일기사식당 들려 점심식사 하고 낙안읍성을 향하였읍니다
서문 주차장에 주차하고 산성 오른쪽 계단을 올라 몇발작
걸어서 가니 낙안읍성의 전경이 한 눈에 들어 오네요.
지난 태풍에 초가 지붕이 많이 손상되어서 인지
지붕옷들을 새로 입혀 놓았더군요.
그 날 빛이 없어서 좋은결과물은 얻질 못 했읍니다
빛 좋은날 한 번 가시면 황금빛 초가를 볼수가 있을 거 같네요.
서둘러 순천만에 가려고 좋아하는 동동주도 마다하고
순천만 용산전망대를 향하여 열심히 달렸읍니다.
하늘도 수상하고 서쪽하늘엔 먹구름만 잔뜩...
해서 농주리 포기하고 생태공원으로 핸들을 돌렸읍니다
길이 주차장 이더군요.
포기하고 순천 역전시장 뒤에 위치한 횟집에 가서
회 한접시에 소주 한 잔 하고 청주로 올라 왔읍니다.
11월에서 12월에 조금 더 추워지면 물때 맞추어서
다시 한 번 내려 가 보렵니다...
아침 일찍 천년 고찰 선암사 들려서 가을 스케치 하고
진일기사식당 들려 점심식사 하고 낙안읍성을 향하였읍니다
서문 주차장에 주차하고 산성 오른쪽 계단을 올라 몇발작
걸어서 가니 낙안읍성의 전경이 한 눈에 들어 오네요.
지난 태풍에 초가 지붕이 많이 손상되어서 인지
지붕옷들을 새로 입혀 놓았더군요.
그 날 빛이 없어서 좋은결과물은 얻질 못 했읍니다
빛 좋은날 한 번 가시면 황금빛 초가를 볼수가 있을 거 같네요.
서둘러 순천만에 가려고 좋아하는 동동주도 마다하고
순천만 용산전망대를 향하여 열심히 달렸읍니다.
하늘도 수상하고 서쪽하늘엔 먹구름만 잔뜩...
해서 농주리 포기하고 생태공원으로 핸들을 돌렸읍니다
길이 주차장 이더군요.
포기하고 순천 역전시장 뒤에 위치한 횟집에 가서
회 한접시에 소주 한 잔 하고 청주로 올라 왔읍니다.
11월에서 12월에 조금 더 추워지면 물때 맞추어서
다시 한 번 내려 가 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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